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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이름부터 태도입니다

반야(般若)는 사물의 이치와 세상의 진리를 꿰뚫어 보는 지혜를 뜻합니다. 거기에 연구(Lab)를 더했습니다.


무엇을 먼저 묻는가

기술 회사는 대체로 "무엇을 만들 수 있는가"로 자신을 설명합니다. 반야랩은 "무엇을 먼저 물어야 하는가"에서 출발합니다.

실패한 프로젝트의 상당수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풀어야 할 문제가 잘못 정의된 채 시작해서 실패합니다. 요구사항 문서는 이미 답이 정해진 것처럼 보이지만 그 아래에는 아직 규정되지 않은 진짜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반야랩은 그 지점에서 일을 시작합니다. 문제를 정확히 규정하고, 검증 가능한 단위로 끊어 진행하고, 결과를 산출물로 남깁니다.

Principles

일하는 방식 네 가지

구호가 아니라 프로젝트 진행 중에 실제로 지키는 기준입니다.

01

문제 정의가 먼저입니다

착수 전에 무엇을 해결하려는지, 무엇을 성공으로 볼지 합의합니다. 여기서 합의되지 않은 프로젝트는 중간에 반드시 흔들립니다.

02

검증 가능한 단위로 끊습니다

한 번에 전부 만들어 마지막에 확인하지 않습니다. 진단 · PoC · 구축 · 이관을 나누고 단계마다 확인 가능한 결과를 냅니다.

03

진행 상황을 감추지 않습니다

주간 리포트로 진척과 리스크를 그대로 드러냅니다. 나쁜 소식일수록 빨리 공유하는 편이 비용이 적습니다.

04

넘길 수 있게 만듭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유지되도록 문서와 형상을 남깁니다. 우리에게만 이해되는 시스템은 완성된 것이 아닙니다.

Capabilities

문제 진단부터 이관까지

문제 진단

업무 흐름과 데이터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기술로 풀 문제와 그렇지 않은 문제를 구분합니다.

설계와 구축

웹 · 모바일 · 백오피스 · ERP까지 전 구간을 하나의 도메인 모델 위에서 설계합니다.

AI 적용

LLM 기반 서비스, 문서 처리, 업무 자동화를 실제 운영 가능한 수준으로 붙입니다.

운영과 이관

오픈이 끝이 아닙니다. SLA 기준으로 운영하고 인수인계 가능한 상태로 넘깁니다.

Corporate

법인 정보

법인명
반야랩 (BanyaLab)
대표자
김진우
설립일
2026-08-01
사업자등록번호
등록 진행 중
주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가길 16, 파트너스타워2차 12층

History

연혁

  1. 2026.08반야랩 법인 설립서울 구로 디지털단지
  2. 2026.08CI 확정B 모노그램 + 광선

준비 중인 프로젝트가 있으신가요?

요건이 아직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문제를 함께 규정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